보도자료

[아시아뉴스통신] 주한영국대사관, 2016 국제캠핑페어에 영국관 개설
등록일 2016.03.04  

[아시아뉴스] 주한영국대사관, 2016 국제캠핑페어에 영국관 개설
2016-02-25








주한영국대사관은 영국 무역투자청과 공동으로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 국제캠핑페어’에 ‘The Great Outdoors’ 영국관을 개설하고 영국 아웃도어 산업을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21개의 영국 아웃도어 브랜드가 전시되며 영국인 탐험가 제임스 후퍼가 현장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영국의 아웃도어 문화를 한국인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The Great Outdoors’ 영국관에는 영국 아웃도어 브랜드인 BCB 인터내셔널(BCB International Ltd), 애니멀(Animal), 부띠크캠핑(Boutique Camping) 등이 국내에 첫선을 보이며 이미 국내시장에 소개가 된 닉왁스(Nikwax), 핌리코(Pimlico)의 사우스씨 데크체어(Southsea deckchair)와 로투스벨 텐트(Lotusbell tents), A2B 전기자전거, 스포츠다이렉트(SPORTSDIRECT)가 공급하는 겔러트(Gelert), 파이어트랩(Firetrap), 머디폭스(Muddyfox), 패브릭(FABRIC) 등 다양한 브랜드가 전시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주한영국대사관은 영국 아웃도어 업체들의 선진화된 기술력과 창의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영국과 한국간 아웃도어 산업의 무역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오는 28일(일)에는 최연소의 나이로 에베레스트를 등반한 영국인 탐험가 제임스 후퍼가 ‘Adventure is GREAT’ 캠페인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 사전모집을 통해 선발된 참석자들에게 ‘영국과 어드벤처’ 주제의 강연을 진행하며, 포토세션, SNS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에 제임스 후퍼가 함께 할 예정이다. 제임스 후퍼는 이번 국제캠핑페어에 참여, 자신의 조국인 영국의 어드벤처 문화를 알리고, 한국인들의 숨은 모험가 정신 또한 일깨워줄 전망이다.

찰스 헤이(Charles Hay) 주한영국대사는 “영국과 한국, 양국 모두 아웃도어 활동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만큼, 영국 아웃도어 업계를 이끌어나가는 업체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한국인들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국의 TV 프로그램을 통해 잘 알려진 영국인 탐험가 제임스 후퍼가 이번 ‘Adventure is GREAT’ 행사의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여해 영국의 아웃도어 문화를 알릴 예정이어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한영국대사관 페이스북(www.facebook.com/ukinrok) 또는 국제캠핑페어 웹사이트(www.campingfair.c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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