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데일리] 국내 대표 캠핑 브랜드 코베아,’2016 국제캠핑페어’에서 신제품 선보여
등록일 2016.01.29  

국내 대표 캠핑 브랜드 코베아,
"2016 국제캠핑페어"에서 신제품 선보여

2016-01-28


[온라인부] 캠핑 인구 600만 시대가 도래했다. 캠핑아웃도어진흥원은 지난 2013년 전국 130만 명이었던 캠핑 인구가 2014년에는 300만 명으로 늘었으며, 지난해인 2015년에는 6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다양한 캠핑 용품 업체들의 약진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국내 캠핑 용품 업체들은 매 시즌 트렌드에 맞는 신제품을 출시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를 통해 국내 캠퍼들의 수요를 만족시켜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현상은 오는 2월 열리는 ‘2016 국제캠핑페어’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오는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국제캠핑페어에 참가하는 국내 업체들이 지난해보다 부스 크기를 늘리는 등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캠퍼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준비를 마쳤다.

그 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브랜드는 국내 대표 캠핑 브랜드 코베아(kovea)다. 코베아는 제품 자체의 기능과 사양을 높이면서도 실속 있는 가격대의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이들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 또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제품들로, 특히 텐트는 1년 간의 컬러 프로젝트 연구를 통해 자연주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 자연친화적인 컬러 디자인의 제품들을 주목할 만하다.


코베아 베스트셀링 텐트인 문리버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문리버Ⅲ"를 비롯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RV, SUV 등 레저용 차량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투어링 카쉘터",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해 3~4인 가족이 여유롭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형 텐트 "타우포", 설치와 해체가 간편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팝업형 거실텐트 "와우 리빙 업" 등 신제품들을 선보인다.





국제캠핑페어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대형 종합 캠핑업체는 물론 탄탄한 기술력을 갖춘 중소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며 “참가 기업들이 지난해보다 공격적인 홍보를 펼치는 만큼 캠핑을 사랑하는 캠퍼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6 국제캠핑페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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